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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회에 바란다

작성일 2021.10.20, 조회수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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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진천 군민 여가생활 증진 및 군내 지역활성화를 위한 야영장 건립 건의건
작성자 이준희
내용 진천을 사랑하는 진천 주민입니다
최근 코로나시대 해외여행 및 각종인원제한등으로 인한 캠핑에 인기가 나날이 늘고 있습니다.
진천군 주민도 많은 캠핑유저들이 있을것이라 예상됩니다.
저 또한 가족들과 주말마다 캠핑을가는 재미로 지냅니다.
캠핑을 자주가다보니 전국의 각 지역 유명 관광지등 많은곳을 다녀보았는데 그중에 기억이 남는 몇곳이 있습니다
한굿을 말하자면 단양군에 있는 단양생태체육공원에서 캠핑이 좋아 자주가는곳인데요
국공립 야영장이나 민간운영 야영장도 아닙니다.
예전 경비행기 활주로로 사용하던 장소로 아는데 지금은 캠핑장소로 아주 유명한 장소가 되었습니다.
그곳에 캠핑온 사람들을보면 단순 캠핑객이 아닌 캠핑관광객이라 생각되어 지네요.
많은 사람이 찾고 그사람들은 지역관광으로 이어지고 자연스러운 지역관광유치가 되었습니다.
당연히 지역관광객에 의한  지역내 소비도 많아지고 지역은 점점더 활성화가 되고 
점점 더 유명새를 타 이제는 주말에 그 넓은곳이 자리가 없을정도 입니다.
단양군은 원래 관광명소가 많은곳이긴 하지만 단순 관광명소가 많다고 그 많은 캠핑관광객이 몰린것은 아닙니다.
경치 좋은곳에 무료로 이용할수 있는 장소와 캠핑편의시설들이(개수대, 화장실, 각종 오수처리시설) 확충되어 더더욱 유명세를 타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관광객이 너무 늘어서 인지 화장실 확충공사를 하고 있는거로 확인되었습니다.
이에 따른 부작용도 있겠죠.
요즘 코로나시기에 사람 몰리는게 좋진 않겠고, 무개념 캠핑족이나 각종 쓰래기 처리문제 및 관리인원도 필요하겠지요.
하지만 어느곳이나 사람 몰리는곳엔 민페족들이 있기 마련이죠. 
이런 불편함을 감수하고도 많은 관광객 유입이 훨씬 이득이겠죠
항상 느끼는 거지만 내가 살고 있는 이 지역에서 이렇게 캠핑할곳이 없는가 였습니다.
내지역에서 관광하며 내 지역에서 소비활동을하며 부담없이 가서 여가생활을 즐길수 있는곳이...
항상 주말마다 타지역에서 소비활동을하고 ..
진천에서 몇군데 노지에서 캠핑을 하다보니 공무원들이 찾아와 이곳에서 야영하면 안된다라는 말들 들은적도 있습니다.
주민민원때문이겠죠.
진천군민이 진천군에서 집근처에서 간단한 피크닉정도도 (취사도 하였지만) 할수 없는 현실이 너무 안타까웠습니다.
진천군에도 민간운영 캠핑장이 몇곳이 있지만 주말에 예약은 꽉찬 상태고.... 
요즘 불어난 캠핑 관광객으로 인한 골머리를 썩는 지자체도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곳곳에 붙어있는 야영 취사 캠핑금지.
제일 간편하겠죠 막아버리거나 금지시키는게... 항상 와서 계도할수도 항상과태료를 쉽게 부가할수도 없겠지요..
하지만 조금만 다르게 생각하면 저비용으로 진천군 관광객을 극대화 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진천군에도 소문나지 않은 관광명소가 얼마나 많은지. 농다리, 백곡저수지, 초평저수지, 진천전통재래시장등.
캠핑와서 관광하기 좋은 지역이라 생각됩니다.
진천군 주민 여가시설과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해 피크닉장소 및 야외바베큐장등 캠핑을 즐길공간 건립의 건의 합니다

첨부사진은 단양군 생태공원의 전경 및 주말현황사진 입니다.
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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