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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회에 바란다

작성일 2021.02.17, 조회수 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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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교성지구 대단지 앞 초등학교 신설이 시급합니다
작성자 조은영
내용 전국에 2000세대 이상인 아파트 대단지가 세워질때는 왜 초등학교가 같이 지어지는건지
대단지 앞에 초등학교가 없다가도 뒤늦게 빗발치는 민원으로 왜 다시 초등학교가 세워지는건지 한번이라도 관심을 갖고 통계적인 자료를 보셨는지 궁금합니다.

충북 1위의 유입률이라는 이점 속에서 진천읍내 인구감소라는 문제에 대한 반성과 문제해결을 위한 노력없이

2500세대와 그 앞에 주택가가 들어옴에도 280명의 초등학생을 수를 예상하고, 등하교로 불편을 겪을 진천주민을 위한 어떠한 선제적 노력에 대한 의지가 없는 것 같은 답변에 
충격과 슬픔을 금할수 없습니다.

2500세대는 없던 상권을 만들어내는 규모입니다. 대단지 앞 초등학교 신설은 작은 진천이 커지는데 가장 큰 몫을 해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고 , 초등학교가 대단지와 연합이 되어있을 때 일대 취학연령 학생수를 유인할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 될 것입니다.

부디 초등학생들의 대 이동 문제에 대한 선제적 예방조치이자
취학연령의 자녀를 둔 진천일대 인구를 유인할 최고의 방법인 초등학교 신설! 반드시 재고 부탁드립니다.

근로로 인한 진천인구의 유입 연령을 고려했을 때 취학연령의 자녀를 둔 주민이 많이 이주할것이라는것은 너무나 자명한 일입니다.

또한 2500세대수에 초등학생이 280명이라는 추산은 전혀 합리적이지 않습니다.

화성 봉담 효행초등학교로 실례를 들어도 비율로 따지면 35%가 됩니다. 

진천 풍림 아파트의 2500세대수와 그 앞에 세워질 주택수를 합치면 3000세대가 육박할텐데 최소 20%로 비율을 계산해도 초등학교 신설은 무조건 이루어져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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