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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작성일 2026.02.13, 조회수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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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진천군의회, 제334회 임시회‘5분 자유발언’
작성자 의회사무과
내용 진천군의회(의장 이재명)는 27일(화)에 열린 제334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장애인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정책방향과 진천군 면 지역 청소년의 문화·교육 접근성 격차 해소 방안을 제안했다.

먼저, 김기복 의원(더불어민주당, 가선거구)은 장애인이 이동하고 시설을 이용하며 사회에 참여하는 데 장벽이 없는 도시야말로 진정한 장애인친화도시라고 강조하며, 진천군이 이동권·체육·돌봄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 중에도 특별교통수단의 예약 곤란과 장시간 대기, 재활 및 체육시설 부족, 부서 간 연계 미흡 등으로 장애인이 체감하는 정책 효과가 미흡하다고 지적했다.

이에 김 의원은 △장애인 이동권 보장을 위한 특별교통수단 확충 △생활밀착형 장애인 체육관(반다비) 건립 추진 △장애인친화도시 조성 기본계획 수립 및 추진체계 구축 등 세 가지 정책방향을 제안했다.

김 의원은 "이동권 보장, 체육시설 확충, 추진체계 구축이 유기적으로 연계될 때 비로소 진정한 장애인친화도시가 완성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임정열 의원(더불어민주당, 나선거구)은 청소년 기반시설이 대부분 읍 지역에 집중되어 있어 면 지역 청소년들이 문화·교육 서비스를 충분히 누리지 못하고 있는 현실을 지적했다.

이에 임 의원은 △찾아가는 청소년 이동문화센터 운영 △폐교 등 유휴공간을 활용한 청소년 문화·학습 거점공간 조성 △청소년 기반시설 접근성 향상을 위한 통합 셔틀버스 운영 등 세 가지 정책방향을 제안했다.

임 의원은 “청소년의 성장 기회는 주소지에 따라 달라져서는 안 되며, 진천의 모든 청소년이 거주 지역에 관계없이 배우고 즐기며 꿈을 키워갈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읍·면 간 격차를 해소하여 청소년이 지역의 중심이라는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환경 조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파일

5분 자유발언_김기복 의원.JPG

5분 자유발언_임정열 의원.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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