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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작성일 2022.11.21, 조회수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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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진천군의회, 제309회 제2차 정례회 ‘5분 자유발언’
작성자 의회사무과
내용 진천군의회, 제309회 제2차 정례회 ‘5분 자유발언’

 - 김성우 의원, 〈군민이 안전한 생거진천을 바라며〉
 - 이재명 의원, 〈모든 청소년이 행복한 진천을 바라며〉

진천군의회(의장 장동현)는 21일, 제309회 제2차 정례회에서 김성우 의원(더불어민주당, 나선거구)과 이재명 의원(국민의힘, 가선거구)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각각 ‘국가적 안전에 대한 인식의 재정립과 사회재난 방지 및 대응체계 강화’와 ‘학교 밖 청소년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지원방안의 확대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김성우 의원의 5분 자유발언에서는 “이번 이태원 사고와 같이 다중인파가 밀집한 장소에서 일어날 수 있는 복합적인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지역의 특수성, 행사의 내용, 기후적 조건 등 특정 행사와 관련한 실효성 있는 맞춤형 안전 관리대책이 마련되어야 한다.”면서, 
 
“지난 2014년 세월호 사고 발생 이후 사회 전반적으로 안전에 대한 인식이 크게 변화하고 안전 정책의 중요성이 더욱 강화된 것은 사실이나, 시간이 갈수록 안전에 대한 경각심이 희석되고 안전정책과 그에 따른 예산에 우선순위가 각종 현안사업에 밀리고 있는 것이 현실.”이라고 말했다.

이에 “전 국가적 안전에 대한 인식을 다시 정립하고 각종 재난·재해에 대비하여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켜낼 수 있는 인프라와 대응체계를 구축하는 등 군민 안전을 위한 전방위적 노력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이어진 이재명 의원의 5분 자유발언에서는 “최근 사회적으로 대두되고 있는 학교 밖 청소년에 대하여, 모든 사회제도가 학교에 다니는 청소년 중심으로 이루어져 있다.”면서, “제도권 밖의 청소년들은 보이지 않는 차별을 겪는 일이 많이 있다.”라고 덧붙였다.

이어 “교육 기본 통계 자료에 따르면 학업 중단 학생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지만, 학업 복귀와 사회 진입을 위한 지원방안은 턱없이 부족한 것이 현실.”이라며, 

이에 “학교 밖 청소년에 대한 사회적 차별 및 편견을 예방하고 학교 밖 청소년을 존중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필요한 조치를 하고, 학교 밖 청소년 지원에 필요한 행정적·재정적 지원방안을 마련하여야 한다.”고 주장했다.
파일

관련사진(5분 자유발언-김성우의원).JPG

관련사진(5분 자유발언-이재명의원).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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